태그 : 카운트다운

[700] 이제 시작.


2008년 4월 23일. 이름은 기억 안나는 강남의 어느 와인바.
기억하고 이제 실천하자.

"걱정입니다. 큰일이네요. 그러게요, 제가 왜 그 생각을 못했을까요."

세상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.

by addict | 2008/04/24 09:22 | 會社武林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