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02월 28일
새로 영입된 나이키 시계
그간 착용하던 TIMEX시계께서 라이트가 나가주셨다.구입처인 이마트에 가져가니 한달짜리 A/S접수증을 주더라. -_-;
손목에 시계가 안 차여져 있으면, 손이 덜덜 떨리고..-_-;;
무엇보다 걷기운동할때 핸드폰을 들고 다니긴 정말 싫기 때문에..
시계를 사긴 사야겠는데..
(차던 시계가 좀 지겨워 지긴 했다..)
내심 생각하고 있던 모델은..
<앨리어스>에서 마이클 본이 차던 나이키 시계였다.
군대있을때 쓰던 나이키 시계가 생각나기도 했고.
교회 끝나고 잠시 압구정 나이키(최진영꺼라나 머라나)에 들렸다.
막상 본 마이클 본이 차던 시곈 지나치게 평범해 보였고..
이 놈이 눈에 띄었다.
기능이 지나치게 부족하고..숫자가 작은게 맘에 안들었지만..
(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..-_-)
그래도 언뜻 보기에 팔찌를 연상시키는..
(시계는 단지 거들뿐..-_-)
디자인에 고민을 거듭하다 골랐다...
문제는..거기서는 시계줄을 못 맞춘다는 것. -_-;
A/S접수하면 일주일 걸린다나..T.T
결국 잠실 롯데 시계점에서 5천원이나 더 주고 시계줄을 내 손목에
맞출 수 있었다.
머..그래도 맘에는 든다.
더 이상 지를 일만 없었으면 좋겠지만..
# by | 2005/02/28 15:12 | 지름신고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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