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ke+






Nike maniac & Device Planner 로서 피가 끓는 CF.

Device측과 Service측 모두 win-win하는 이상적인 모델.

저기까지 가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.

by addict | 2007/11/30 10:28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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