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9월 10일
.
이렇게 비참하고 초라한 내 자신이 견딜 수 없을 때.
할 수만 있으면. 주체 못할 심장을 끄집어 내어 갈기 갈기 찢어 버리고 싶다.
하지만, 찌질대봐야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상황의 반복일뿐
지금 이 순간이 죽어도 싫다면.
지금 당장 정신차리고 근본적인 문제에 천착해라.
자고 일어나면. 또 시간이 지나면 낯뜨거워질 맘속의 찌꺼기 들이지만.
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남겨둔다.
할 수만 있으면. 주체 못할 심장을 끄집어 내어 갈기 갈기 찢어 버리고 싶다.
하지만, 찌질대봐야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상황의 반복일뿐
지금 이 순간이 죽어도 싫다면.
지금 당장 정신차리고 근본적인 문제에 천착해라.
자고 일어나면. 또 시간이 지나면 낯뜨거워질 맘속의 찌꺼기 들이지만.
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남겨둔다.
# by | 2007/09/10 01:39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