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2월 27일
20070227 - BoA 스토리
2007년 시점에서 보는 보아의 일본성공 숨은 이야기
나는 무척 보아를 좋아한다.
한 때 레퍼런트 테스트를 A/V 양쪽 모두 보아 타이틀로 했을 정도니..
이런 나에 대해 스푸키군은 변태.라고 놀려대지만..
난 이 친구가 데뷔했을 때..내가 군대에 있을 시절부터 좋았다.
어릴 적부터 범상치 않은 기운이 있다고 해야 할까?
그러나 30대가 훌쩍 넘어선 지금, 이제 갓 20살 성인이 된 그녀의 팬이라고 고백할 정도로 좋아하는 이유는..
트랙백해서 가져온 저 글에 그 이유의 일단이 담겨 있다.
안티팬에게 시달리는 모습에 안타깝게 바라봤던 그녀는..
어느 새 나에게, 주어진 내 삶을 조금 더 열심히 살라고 채찍질 하는 존재가 되어 있다.
요새 나에게 그런 준엄한 명령, 혹은 감시를 하는 존재가 2명 있는데..
한명은 박지성이요, 다른 한명이 보아다.
이 둘에게선 같은 냄새가 난다.
그 냄새에 대해 정식으로 포스팅하고 싶은데...밀린 글들이 좀 많다.
조만간 제대로 된 '박지성 - 보아, 한국형 본좌의 새로운 롤 모델' 포스팅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.
# by | 2007/02/27 18:51 | Scrap Book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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